핏다운 소개
뉴스정책 소식배경·정보

2027년 금융권 영업시간 변경과 노사 합의 주요 내용

10월 6일 17:43 갱신자료 6건 · 출처 6곳
핵심 먼저 보기

은행 창구를 직접 찾아가실 계획이라면 향후 달라질 문 여는 시각을 미리 챙겨두시는 것이 좋아요. 금융 노사가 약 6개월에 걸친 협상 끝에 2027년 4월부터 영업점 개점 시간을 원칙적으로 오전 9시 30분으로 미루는 단체협약에 최종 합의했거든요.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기관별 상황과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현행 주 5일 근무체계는 유지하면서 개점 전 준비 시간을 늘리기 위한 조치예요. 대면 금융을 이용할 때 확인해야 할 점과 합의 내용을 정리해 드려요.[1][2][3]

영업시간은 어떻게 바뀌고 창구 이용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2027년 4월부터 은행 개점 시간이 원칙적으로 오전 9시에서 오전 9시 30분으로 변경되면, 오후 4시에 문을 닫는 일반 영업점의 정규 영업시간은 6시간 30분으로 줄어들 예정이에요. 이는 코로나19 시기의 한시적 단축 조치를 제외하면 2009년 이후 18년 만에 단행되는 영업시간 개편이에요. 17개 은행의 지점과 출장소 수가 2020년 말 6,404개에서 2025년 말 5,514개로 890개 감소한 상황이라 직장인과 고령층의 대면 접근성이 약해질 것이라는 걱정도 나와요. 노사는 영업 개시 전 준비를 충실히 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와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겠다는 입장이에요.[1][2][4]

구분기존 운영 방식변경 및 보완 내용
영업 개시 시각오전 9시 00분2027년 4월부터 원칙적으로 오전 9시 30분 (30분 연기)
영업 마감 시각오후 4시 00분오후 4시 00분 유지 예정 (기관별 운영 방식 확인 필요)
고객 불편 보완책-탄력점포 활용 및 유연근무제 운영
17개 은행 점포 수6,404개 (2020년 말)5,514개 (2025년 말 기준, 890개 감소)
[1][2][4]

금요일 라스트콜 논란과 영업시간 보완 방안은 무엇인가요?

금요일 영업 마감 30분 전인 오후 3시 30분부터 업무를 정리하는 라스트콜 제도가 알려져 이용 시각이 축소된다는 혼선이 있었어요. 10월 2일 보도에서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금요일 마감 시각이 오후 4시라는 점을 설명했어요. 오후 3시 30분부터 새 고객의 접수를 일괄 중단하는 내용은 잠정 합의안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입장이었어요. 은행권은 실제 시행 전까지 전산 시스템 정비와 인력 운용 계획을 세우고 탄력점포를 운영해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어요. 만약 향후 주 4.5일제 등 근로시간 관련 제도가 개편되면 영업시간을 재논의해요.[1][2][4]

임금 인상률과 청년 채용 및 사회공헌은 어떻게 결정됐나요?

금융 노사는 올해 임금인상률을 총액임금 기준 3.0%로 정하되 기관별 경영 상황에 따라 세부 수치를 별도로 정하기로 했어요. 고용 창출을 위해 총액임금의 0.75% 상당액을 재원으로 써서 약 1만 명 규모의 청년인턴 채용을 늘려요. 또한 총액임금의 0.25%에 해당하는 금액은 금융산업공익재단에 출연하여 청년과 중장년층의 창업 및 취업 지원 사업에 활용하기로 합의했어요. 창업 지원은 디캠프와 공동사업이나 위탁 등 협력 방안을 우선 검토하며, 금융공공기관은 고용 및 사회공헌 별도 합의 대상에서 제외돼요.[1][2][3][5]

직원 출퇴근 제도와 미스터리쇼핑 평가 방식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근무 환경과 복지 제도 역시 노동자의 생활 방식에 맞춰 다듬어져요. 기존 출근 시각보다 30분까지 늦게 일터를 찾을 수 있는 자율 출근제가 주 1시간 이내 조건으로 도입돼요. 업무나 영업점 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적용해요.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직원의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제도는 2028년 단체협약 개정 시점까지 계속 이어져요. 금요일 조기 퇴근을 업무 때문에 놓쳤다면 1년에 2일까지 휴가로 모아 쓸 수 있고 미사용분은 그해에 소멸해요. 금융감독원의 미스터리쇼핑 조사 결과를 경영평가에서 제외하기로 했어요. 은행 자체 미스터리쇼핑 결과만을 근거로 직원에게 제재를 가하지 않기로 합의했어요.[1][2][3][5]

지금까지 흐름

  1. 4.13금융 노사 산별교섭 첫 상견례 개최[1][2][3]
  2. 10.6제5차 산별교섭회의에서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최종 체결[1][2][3][5]

앞으로 볼 것

용어 풀이

탄력점포
일반 영업시간과 다르게 운영하는 은행 점포예요. 실제 운영 시간은 점포별로 확인해야 해요.
미스터리쇼핑
평가원이 일반 고객으로 가장해 금융상품 판매 과정의 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하는 제도예요.

자주 묻는 질문

은행 영업시간 변경으로 문을 닫는 시간도 늦춰지나요?
2027년 4월로 예정된 조정에서도 일반 영업점의 마감 시간은 기존처럼 오후 4시로 유지되어 이용 시간이 30분 줄어들 예정이에요.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기관별로 달라질 수 있어 방문할 점포의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1][2][4]
이번 합의로 금융권 임금 인상률과 청년 채용 규모는 얼마인가요?
총액임금 3.0%를 임금 인상 기준으로 삼고, 실제 인상 수준은 각 기관 노사가 따로 정해요. 총액임금의 0.75% 상당액을 활용한 청년인턴 채용 확대는 기관별 상황에 따라 약 1만 명 규모로 추진하며, 금융공공기관은 이 고용 확대 별도 합의 대상에서 제외돼요.[1][2][3]
금요일 조기퇴근제를 사용하지 못하면 휴가로 쌓아둘 수 있나요?
네, 업무 때문에 쓰지 못한 조기퇴근 시간은 1년에 최대 2일까지 적립해서 해당 연도 안에 보상휴가로 쓸 수 있어요.[1][2][3][5]

출처

최근 보도
  1. [1]“내년 4월부터 9시 30분 은행 문 연다”…금융노사, 산별교섭 타결디지털데일리 · 2026-10-06
  2. [2]금융권 노사 "내년 4월부터 은행 영업점 문 오전 9시30분에 연다"데일리한국 · 2026-10-06
  3. [3]내년 4월부터 은행 30분 늦게 연다…금융노사, 단협 6개월 만 타결디지털타임스 · 2026-10-06
  4. [4]"은행 9시반 오픈? 폐점 시간도 30분 늦춰야"NewsTomato · 2026-10-02
  5. [5]금융 노사, 임금 3% 인상 합의…내후년 4월부터 영업 개시 9시 반으로 변...불교방송 · 2026-10-06
  6. [6]금융노사, 임금인상·근무체제 등 산별교섭 타결YTN · 2026-10-06

    업데이트 기록

    함께 읽을 뉴스

    ← 뉴스 전체 보기정책도 살펴보기 →

    틀린 내용이 있나요? 정정 요청하기

    이 글은 위 출처의 보도와 자료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어요. 핏다운은 직접 취재하지 않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