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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북페스티벌, 시청 광장 개최 결과와 현장 소식

10월 11일 16:47 갱신자료 8건 · 출처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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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2026년 10월 9일 용인시청 광장에서 ‘2026년 제8회 용인 북페스티벌’을 열었어요. 이번 축제는 ‘일상의 빈칸을 채우는 독서 파티’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심 속 야외도서관 형태로 꾸며졌어요.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텐트와 빈백에 앉아 책을 읽고 강연과 공연을 즐기며 도서관 서비스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어요.[1][2][3]

지금까지 흐름

  1. 2025.10.18제7회 용인 북페스티벌 시청 하늘광장서 개최[7][8]
  2. 9.29제8회 축제 북텐트존·북크닉·북토크 사전 접수 시작[1]
  3. 10.9제8회 용인 북페스티벌 시청 광장서 개최[2][3][4]

시청 광장에 펼쳐진 야외도서관과 북크닉 프로그램

축제 당일 용인시청 광장에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야외도서관이 들어섰어요. 현장 서가에는 용인시가 선정한 올해의 책과 시민 추천 인생책, 사서들이 엄선한 도서와 함께 K-문학 큐레이션 도서가 비치되었어요. 방문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광장 곳곳에 텐트 40개와 빈백존, 미니서가, 포토부스 등이 설치되었어요. 시민들은 돗자리와 담요, 작은 탁자가 들어 있는 소풍 바구니 형태의 ‘북크닉 꾸러미’를 빌려 잔디 위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겼어요.[1][2][3][4]

구분주요 구성 및 운영 내용
야외 독서 공간텐트 40개, 빈백존, 돗자리·담요·미니테이블을 담은 소풍 바구니 대여
전시 도서용인시 올해의 책, 시민 추천 인생책, 사서 선정 도서, K-문학 큐레이션 도서
신청 방식용인시도서관사업소 사전 접수 및 축제 당일 현장 신청 병행
[1][2][4]

정이립 작가 북토크와 문화예술 공연

책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는 문학 강연과 무대 공연도 함께 열렸어요.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는 동화 ‘나는 닭’, ‘고백시대’, ‘구름사다리로 모여라’를 쓴 정이립 작가의 강연이 진행되었어요. 정 작가는 ‘우리는 모두 지구라는 집에 삽니다’를 주제로 독자들과 만나 이웃과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었어요. 강연 이후에는 용인문화재단 소속 아임버스커 강예영과 레시피노트의 거리공연, 독서 권장 마술쇼인 ‘책 읽어주는 마술사-마술책방’ 무대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더해주었답니다.[1][2][3][6]

다양한 체험 공간과 8000권 규모의 제적도서 나눔

행사장에는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 지역 서점 등이 참여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었어요. 참가자들은 책갈피와 미니북 열쇠고리 만들기, 걱정인형 꾸미기, 한글 머리띠 만들기, 로봇 드로잉 캐리커처, 독서 성향 테스트 등 손으로 만드는 활동을 즐겼어요. 시는 이번 축제에서 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지역 관광명소 소개와 지역 농산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도 안내한 바 있어요. 개정판 출간 등으로 도서관에서 활용을 마친 제적도서를 무료로 배부하는 ‘북풀이’ 부스에서는 약 8000권의 책 중 시민 1인당 최대 5권까지 소장용으로 가져갈 수 있게 지원했어요.[1][2][3][4]

참여 프로그램세부 운영 내용 및 계획
체험 활동책갈피·미니북 열쇠고리 만들기, 걱정인형·머리띠 꾸미기, 로봇 드로잉 캐리커처
지역 연계 계획시 캐릭터 '조아용' 활용 관광명소 안내 및 지역 농산물 활용 프로그램 운영 계획
제적도서 나눔(북풀이)활용 종료 도서 약 8000권 준비, 1인당 최대 5권 무료 배부
[1][2][4]

용인시 독서 환경 현황과 도서관 확충 계획

행사장을 찾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시민의 평균 독서율이 약 54%로 전국 평균인 43%를 크게 웃돈다고 설명했어요. 시민들의 독서 열기에 맞춰 생활권 중심의 도서관 시설을 계속 늘리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어요. 현재 용인시에서 운영 중인 공공도서관은 총 21곳이에요. 시는 2026년 말 신봉동 도서관을 개관하고, 앞으로 남동과 원삼면에도 공공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해 지역 도서관을 모두 24곳으로 확대할 예정이에요.[2][3][4]

자주 묻는 질문

용인 북페스티벌 일정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2026년 제8회 행사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용인시청 광장에서 열렸어요.[1][2][3]
용인 북페스티벌 야외도서관에서는 무엇을 이용할 수 있었나요?
텐트 40개와 빈백, 돗자리와 담요 등이 담긴 소풍 바구니를 대여해 야외 서가에 비치된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1][2][4]
행사 당일 도서 나눔 부스에서는 책을 몇 권까지 받을 수 있었나요?
도서관에서 활용을 마친 제적도서를 1인당 최대 5권까지 개인 소장용으로 무료 수령할 수 있었어요.[1][2][4]

출처

최근 보도
  1. [1]용인시청 광장이 야외도서관으로…'용인 북페스티벌' 10월 9일 개최매일일보 · 2026-09-28
  2. [2]용인 북페스티벌, 독서·공연·체험 한자리에이뉴스투데이 · 2026-10-10
  3. [3]용인 북페스티벌 개최…도심 광장서 독서·문화 체험discoverynews.kr · 2026-10-09
  4. [4]용인 북페스티벌 성황…야외 도서관·체험 부스 '북적'국제뉴스 · 2026-10-09
  5. [5][경기] 용인시, 다음 달 9일 '제8회 용인 북페스티벌' 개최YTN · 2026-09-28
  6. [6]'제8회 용인 북페스티벌' 열린다…'일상의 빈칸을 채우는 독서 파티'중앙이코노미뉴스 · 2026-09-28
배경 자료
  1. [7]용인특례시, 제7회 '용인 북페스티벌' 성공리 완료뉴스타운 · 2025-10-19
  2. [8]용인 북페스티벌 ‘오늘은 독(讀)파민 충전 데이’ 열려NSP통신 ·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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