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부산 벡스코에서 성료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제21회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2026년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열렸어요. 법정기념일인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이 만드는,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되었답니다.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제품 판매가 대폭 확대되어 전국 811만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함께 교류하는 장이 마련되었어요.[1][2]
지금까지 흐름
어떤 프로그램과 전시가 운영되었나요?
이번 대회는 실내 전시장 3000평 규모에 전국 153개 업체와 각종 협회가 참여해 28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어요. 실내 전시장은 로컬기업존, 백년소상공인존, 팔도명품존, 업종별 우수 기술·기능 체험존, R&D 생활혁신 소상공인존, 청년소상공인존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답니다. 특히 청년소상공인존은 가장 많은 150개의 부스가 마련되어 청년 창업가들의 다양한 식품과 생활용품이 소개되었어요. 또한 조리 명장들의 보틀샐러드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펫 라운지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어요.[1][2]
어떤 소상공인들이 정부 포상을 받았나요?
개막식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정부 포상 수여식이 진행되었어요. 모범 소상공인과 육성 공로자에게는 훈·포장 21점과 장관 표창 126점을 합쳐 총 147점의 포상이 주어졌답니다. 주요 수상자로는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신영주유소 안승배 대표와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산하식당 송경덕 대표 등이 있어요. 아울러 지역별 우수 소공인 기업들도 대통령 표창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기술 혁신과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어요.[2][3][5]
행사 기간 논의된 주요 정책 방향은 무엇인가요?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대회를 통해 소상공인을 단순히 영세한 약자로 가두지 말고 기업가 정신을 갖춘 경제주체로 도약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급격한 소비행태 변화와 장기화된 내수 침체 속에서 이제는 응급처방을 넘어 소상공인을 어엿한 산업으로 인정하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과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도 현장에 참석해 소상공인의 도전과 혁신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원동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어요.[2]
자주 묻는 질문
출처
- [1][르포]경진대회 넘어 참여형 축제로…확 달라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아시아경제 · 2026-10-23
- [2]소상공인연합회, 부산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성료…송치영 회장...시사캐스트 · 2026-10-27
- [3]군포 소공인 2명,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정부포상군포시민신문 · 2026-10-28
- [4]박경숙 다산조명 대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서 '중기부 장관 표창'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 · 2026-10-23
- [5]군포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대통령·장관 표창 수상뉴스클레임 · 2026-10-27
- [6]청주 향토음식점 부모산가든,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중기부 장관...동양일보 · 2026-10-26
업데이트 기록
- 2026-10-29처음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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