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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2차 선정 결과와 향후 진행 일정 안내

10월 25일 10:24 갱신자료 7건 · 출처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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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을 선발하고, 10월 20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개최했어요. 이번 2차 모집에는 9만 3천 명의 지원자가 몰려 대한민국 청년들과 예비 창업가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답니다. 선발된 이들은 창업자금부터 인공지능 솔루션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앞으로 지역 예선과 오디션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도전을 이어가게 돼요.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현황과 지원 체계, 그리고 함께 진행된 1차 결과와 국정감사 논의 사항까지 자세히 정리해 드립니다.[1][7]

지금까지 흐름

  1. 5월모두의 창업 1차 프로젝트 지원 시작, 6만 2944명 지원[1][7]
  2. 8월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 추진 계획 발표 및 참여 자격 확대(7년 이내)[1][7]
  3. 10.131차 모두의 창업 일반·기술 트랙 지역 오디션 개최 (13일~15일)[5][6]
  4. 10.202차 모두의 창업 출범식 개최 및 1라운드 통과자 1만 명 발표[1]
  5. 10.211차 모두의 창업 지역 오디션 선정자 200명 발표[5][6]
  6. 10.23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모두의 창업 관련 예산 및 형평성 논의[2]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현황과 향후 오디션 일정

이번 2차 프로젝트는 1차보다 선발 규모를 2배 늘려 총 1만 명을 선정했어요. 모집 과정에서는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AI 검증 모델을 도입했으며, 일반·기술 트랙과 로컬 트랙으로 나누어 선발했답니다. 일반·기술 트랙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융합을 통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로컬 트랙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혁신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선발된 1만 명의 도전자들은 앞으로 수개월 동안 지역 예선과 오디션을 차례로 거치게 되며, 최종적으로 전국 오디션을 통해 우승자를 가려내게 돼요. 이 과정에서 도전자들은 단순히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돼요.[1][7]

구분선발 트랙 및 내용
일반·기술 트랙아이디어 및 기술 융합, 문제 해결 중심
로컬 트랙지역 자원 기반, 창의성과 혁신성 결합
주요 지원창업활동자금, 전문 멘토링, AI 솔루션 제공
[7]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AI 솔루션과 실질적 지원

정부는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 AI 솔루션을 연계 지원해요. 특히 이번 2기에서는 레비오사에이아이와 같은 기업이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초기 창업자가 상품 등록부터 고객 응대, 마케팅 콘텐츠 제작까지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창업자가 반복적인 운영 업무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핵심 사업 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엔드투엔드(End-to-End)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또한, 170여 개의 보육기관이 참여하여 창업자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창업활동자금 사용처를 온라인 결제대행 업종까지 확대하여 실효성을 높였어요.[4][7]

동시에 진행된 1차 모두의 창업 성과 분석

2차 프로젝트와 병행하여 진행된 1차 프로젝트에서도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요. 최근 17개 시·도 지역 오디션을 통해 200명의 혁신 창업가가 선정되었는데, 이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57.5%, 비수도권 지역 출신이 70.0%를 차지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있음을 확인했어요. 선정된 창업가들은 이미 투자 유치나 대기업 협력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대전의 한 창업가는 인공관절 코팅 솔루션으로 3억 원 규모의 장비를 수주했고, 전남의 한 엔지니어는 자율운항선박 감시 시스템으로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어요. 이들에게는 인당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이 지원되며, 이후 5개 권역 오디션을 거쳐 파이널 진출자 100명이 결정될 예정이에요.[5][6]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운영 및 예산 관련 논의

한편, 2026년 10월 23일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국정감사에서는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한 정책적 개선 요구가 있었어요. 일각에서는 '모두의 창업' 예산은 증가한 반면 창업도약패키지나 초기창업패키지 등 성장 지원 예산은 줄어들어 성장 단계에서의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답니다. 또한 2차 모집에서 참여 자격을 업력 7년 이내의 기창업자까지 확대한 것에 대해 예비창업자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었어요. 이에 대해 중기부는 도약과 성장을 지원하는 단계에서 누락되는 부분이 없도록 챙기고, 예비창업자의 참여 비중을 유지하는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어요.[2]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 창업 선정 결과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결과 및 선정 여부는 공식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1][7]
재도전을 위해 필요한 재도전 멘토링 신청 방법은 무엇인가요?
도전신청서 작성 시 재도전 멘토링 참여 이력과 이전 도전 대비 개선 사항을 기재하는 항목이 마련되어 있어요. 이를 작성하면 재도전자로 분류되어 평가 시 고려사항이 된답니다.[7]
이번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인원과 주요 지원 내용은 무엇인가요?
이번 2차 프로젝트에서는 총 1만 명의 혁신 창업가를 선발했으며, 이들에게는 창업활동자금, 전문가 멘토링, AI 솔루션 등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이 체계적으로 제공돼요.[1][7]

출처

최근 보도
  1. [1]2차 모두의창업 출범식… "창업 모든 과정 뒷받침"매일경제 · 2026-10-20
  2. [2][2026 국감] '모두의 창업' 키우고 성장지원은 축소...쿠팡이츠 수수료도...뉴스핌 · 2026-10-23
  3. [3]한경닷컴 'AI 사업개발 육성과정' 7기 훈련생, '모두의 창업' 4명 배출…...한국경제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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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1차 ‘모두의 창업’ 혁신 창업가 200명 선정…사업화자금 1000만원 지원부산일보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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